2014년 혜성처럼 등장한 또 하나의 걸그룹의 탄생 ‘스칼렛’ 예림, 사라, 지혜, 라별, 아로미 총 5명으로 구성된 스칼렛은 데뷔 전부터 광고 및 화보 촬영 그리고 각자의 색깔이 뚜렷한 맴버들의 순차적인 공개를 통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.
걸그룹 '스칼렛'의 데뷔 앨범은 현재 국내 최고 스태프들이 참여했다. 타이틀 곡 ‘Do Better’는 묵직한 일렉트로하우스 비트 위에 펑키한 베이스 사운드가 입혀져 새로운 퍼포먼스 걸그룹 '스칼렛'의 짙은 색을 한번에 표현한 감성적인 댄스곡이며 더 이상 자신에게 애정을 보이지 않고 무책임하게 구는 남자친구를 향한 솔직한 심정을 표현한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지루한 사랑에 지친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하였다.